TV 드라마

'슈퍼맨' 비글자매 설아-수아, 막내 대박이 수비대 결성

입력 2016-05-28 08: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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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KBS 제공

[헤럴드POP=이소담 기자]‘비글 자매’ 설아-수아가 대박 수비대를 결성했다. 오는 29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132회 ‘공동육아구역, 육아는 즐거워’가 방송된다. 이 가운데 설아-수아가 낯선 사람으로부터 대박을 사수하는 철벽 수비를 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이동국은 “아이들이 낯선 사람을 따라갈지 걱정이 된다”며 즉석에서 동네 주민을 급 섭외해 깜짝 테스트 실시했다. 이동국은 잠시 화장실을 가겠다며 자리를 비웠고, 이 사이 낯선 아저씨가 대박에게 접근했다. 뒤늦게 이를 발견한 비글 자매는 빛의 속도로 등장해 낯선 사람으로부터 대박을 차단하는 빗장수비를 펼쳐 웃음을 유발했다. 하지만 낯선 아저씨가 사탕으로 설아-수아를 유혹하자 비글 자매는 대박과 사탕을 번갈아 보며 쉽사리 결정을 하지 못해 멀리서 지켜보던 이동국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 과연 철벽 비글 자매는 사탕의 유혹을 이겨내고, 동생 대박을 지켜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29일 오후 4시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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