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MBC 표준FM ‘지금은 라디오 시대’ 임시 DJ를 맡는다.
MBC 관계자는 30일 오후 헤럴드POP에 “박수홍 씨가 오늘(30일)부터 6월 7일까지 ‘지금은 라디오 시대’ 임시 DJ를 맡는다”고 밝혔다.
또한 “아직은 다음 임시 DJ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으며, 조영남 하차 여부와 관련해서는 “상황이 정리되면 공식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한편 화가로도 활동 중인 조영남은 최근 대작(代作) 논란에 휩싸여 파장을 일으켰다. 현재는 검찰 소환 조사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