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토니안·김재덕 "라디오 최초 귓속말 방송 곧 시작!!" 대기중 인증샷

입력 2016-05-30 21: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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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덕 인스타그램
김재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김재덕이 토니안과 함께 라디오 생방송을 기다리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30일 KBS Cool 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한 연예계 공식 '룸메이트' 김재덕-토니안은 생방송을 앞두고 소파에 앉아 대기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사진 속의 김재덕은 셀카를 찍으며 세월이 빗겨간 동안 미모를 뽐냈고, 토니안은 시크하게 스마트폰을 바라보며 자신의 할 일에 몰두하는 모습이다.

김재덕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 중인 사진과 함께 "라디오 최초 귓속말 방송 곧 시작됩니다!!! 귀에 때려박아"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재덕은 "특별히 오늘은 나랑 토니형이랑 귓속말로 방송할거야! 둘이서만 들을거얏!! 라디오는 귓속말이 제맛!!"이라며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 출연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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