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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졸리♥피트, 마리옹 꼬띠아르 때문에 불화설? "배신감 느껴"

입력 2016-05-30 18: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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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와 여배우와의 관계를 질투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5월 30일(한국시간) 미국 라이프 & 매거진은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현재 영국 런던에서 영화 '얼라이드'를 리지 케플란, 마리옹 꼬띠아르와 촬영 중이다. 문제는 브래드 피트가 두 여배우와 필요 이상으로 친하게 지낸다는 것. 특히 피트는 마리옹 꼬띠아르의 프랑스식 악센트를 대단히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다.

졸리 측 관계자는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최근 이 문제로 몇 번 싸웠다. 졸리는 배신감을 느끼고 있으며, 두 여성에게 질투를 하고 있다. 이 때문에 각방까지 쓸 정도"라고 설명했다.

한편 피트는 과거에도 마리옹 꼬띠아르, 시에나 밀러 등과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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