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정상회담' 100회 특집, 우정 인증과 화끈한 댄스 공연(종합)

입력 2016-05-31 00: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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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비정상회담’이 100회 특집을 맞아 축하 무대가 이어졌다.

3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100회 특집이 꾸려진 가운데 18명의 신구 멤버가 모여 100회를 축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 후 180도 변한 멤버, 방송과 다른 모습을 지닌 멤버를 폭로 하는 등 폭로의 시간이 꾸려졌다.

또한 라이벌 의식을 느낀 멤버 또한 공개했다. 일리야는 타일러가 자신의 라이벌이라고 언급하며 “고급스러운 어휘를 써서 그렇지 토론을 못해요”라고 전했다.

이에 일리야와 타일러는 ‘국제평화를 위협하는 국가는 미국이다, 러시아다’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일리야는 국제평화를 위협하는 국가는 미국이라고 주장했다. 타일러는 미미국과 러시아 두 국가 모두 국제 평화를 위협하는 경우가 있다고 주장ㅎ며 러시아 국내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언급했다. 노르웨이 니콜라이는 정리를 부탁한다는 말에 “일단 뭐어지이”라며 “친해지고 싸우지 말라”고 중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로빈과 프세므스와브의 댄스 배틀과 더불어 타쿠야, 로빈, 샘, 프셰므는 빅뱅의 뱅뱅 무대를 선보이며 100회 특집 축하 댄스 공연을 전했다. 또한 멤버들은 눈물 나게 고마운 멤버를 공개하며 ‘비정상회담’ 100회 특집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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