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차동녀 염정아의 냉장고 재료를 이용하여 완벽하게 요리하며 미카엘, 샘킴이 우승했다. 함께 나온 이성재의 입맛 까지 사로잡은 가운데 이성재는 "내 입맛을 찾았다"며 남다른 소감을 말해 무식욕자의 완전한 미각을 살려 셰프 군단의 남다른 요리 실력을 다시 한번 알 수 있게 했다.
이어 다음 주에는 김종민, 장수원이 냉장고의 주인공으로 초대 되어 셰프 군단의 뜨거운 환영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예능에서 주목 받고 있는 두 사람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유감없이 예능감을 선보이며 셰프 군단과 또 다른 시너지로 폭발적인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김종민은 한시도 몸을 가만두지 않으며 남다른 예능감을 폭발 시켜 '예능 폭주기관차'라는 별칭이 붙여 졌다. 김종민의 남다른 입담과 끼를 통해 셰프 군단의 요리 실력까지 예능과 요리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지 다음 주에 확인 가능하다.
김종민과 장수원은 MC안정환의 "누가 흔적을 남기고 갔을 것 같아"라는 말에 혼비 백산하는 모습을 보이며 누가 냉장고의 주인공이 될 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