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소시지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31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2'에서 백종원이 소시지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고, 다음 예고편에서는 불고기를 주제로한 요리를 해 기대감을 모았다.
오늘의 주제인 소시지로 백종원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쏘야볶음'을 만들었다. 그리고 아이들이 야채도 같이 먹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소파빵'을 만들어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음을 증명했다.
그리고 대파를 구워 소스에 찍어먹는 칼솟타다를 준비했고, 제자들은 파에서 느껴지는 단 맛이 제대로라며 감탄하면서 대파 한 단으로는 모자랐던지 한 단을 더 불에 구워 찍어 먹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백종원은 원래 꿈이 요리사였냐는 질문에 사실은 외교관이 꿈이었다면서 지금은 요리로 다양한 맛을 보여주겠다 밝혔다.
다음 주 주제인 한국의 맛 불고기 요리로 초스피드 해외순방(?)에 나설 정도의 다양한 요리들을 만들어냈는데, 불고기와 양념만 있다면 일식부터 멕시코 음식까지 만들며 감탄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