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지난 25일 솔로 음원 ‘자격지심’을 발매한 블락비의 박경이 1위 공약에 대해 언급했다.
박경은 24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으로 생중계된 '뇌요미 박경의 자격지심 with 블락비'에서 "1위를 하게 된다면 솜사탕을 나눠주겠다"며 1위 공약을 내걸었다.
발매 당일인 5월 25일, '자격지심'은 이날 오후 2시 기준 엠넷닷컴, 벅스, 지니, 올레뮤직에서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이에 대해 박경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31일 헤럴드POP에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솜사탕 들고 촬영을 하면서 1위를 하면 솜사탕을 나눠주는 것도 좋겠다고 회사 스텝들과 얘기를 했던 기억이 난다"며 " '자격지심'이 1위를 하게 된다면 솜사탕을 나눠드리겠다"며 솜사탕 공약 이유를 밝혔다.
이어 "예전 '보통연애' 활동 당시, 1위 공약으로 오이를 나눠드리기 위해 미리 공지를 하고 진행을 했었다. 그때 많은 분들이 오셔서 다 나눠드리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다"며 "이번에는 사전에 장소 공개 없이 게릴라로 진행하여 솜사탕을 나눠 주겠다"고 예고했다.
한편 지난 25일 여자친구 은하의 피처링의 ‘자격지심’을 발매한 박경은 발매 일주일째 꾸준히 차트 상위권을 지키며 래퍼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로서의 실력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