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두나가 브라질에서 드라마 '센스8' 촬영을 진행했다.
배우 배두나는 지난 5월 2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미국드라마 '센스8' 게이 퍼레이드 신을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두나는 동료 배우 및 시민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며 신나게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배두나는 미드 ‘센스8’ 시즌2도 촬영과 함께 ‘끝까지 간다’ 김성훈 감독 차기작이자 하정우 오달수와 호흡을 맞춘 ‘터널’ 국내 촬영을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