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신성록이 이달 중순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하지만 구체적 일자는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다.
신성록 측은 1일 오전 헤럴드POP에 “배우 개인 사생활이라 출국 일정이나 결혼 일정은 공개가 어렵다. 결혼과 관련된 이야기는 언급하기 어려우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신성록은 연하의 직장인인 예비 신부와 6월 중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해졌던 바, 이날 오전에는 15일 출국해 17일이나 18일 예식을 올린다는 구체적 일정까지 보도됐다.
보도된 바에 따르면 신성록은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 ‘마타하리’ 공연을 모두 마친 후, 결혼 준비를 마쳐 하와이로 출국할 예정이다. 결혼식은 가까운 가족들만 초대해 조용하게 진행할 예정으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신성록은 7월 국내 초연하는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의 주인공으로 7월 19일부터 공연을 시작하는 등,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