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토니안이 막 일어난 자신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30일 방송된 '매력티비-애견특집'에서는 매력티비 출연자들과 캠핑을 떠나기 위해 이른 시간 기상하는 토니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두운 방 안에서 카메라를 보며 "좋은 아침입니다"라고 인사한 토니안은 옆에서 울리는 핸드폰 알람에 깜짝 놀라며 시계를 확인했다.
시간을 확인한 토니안은 "뭐야!? 9시에 알람 맞춘 건데 8시에 울렸다"면서 "한 시간 더 잘 수 있었는데"라는 말과 함께 아쉬움에 인상을 찌푸렸다.
곧 "우아아아아아아아아~"라는 짐승 울음소리를 내며 기상한 토니안은 카메라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나 너무 거지꼴로 찍는 거 아닌가? 일어나면 멋있을 줄 알았다"면서 자신의 모습에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매력티비 출연자 토니안·김재경·계한희·주우재는 자신의 애견 에드월드·마카롱·휘남·뿌뿌(제작진 애견)과 함께 애견 펜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