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국수의 신’ 부면장과 천정명의 면장 경연이 진행된다.
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는 서이숙(설미자 역)이 조재현(김길도 역)과 이일화(고강숙 역)에게 면장경연을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따. 이날 차도진(이기백 역)을 면장으로 올리자는 이일화에게 서이숙은 “부면장과 명이 면장 경연 시켜봅시다”라며 제안했다.
이일화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요”라며 발끈했고 서이숙은 “공식적으로 면장경연 제의할게요. 고 여사가 반대 할테니 대면장님 의사에 달렸네요”라고 제안했다.
조재현은 “심사숙고 할 시간을 주십시오. 내일 말씀드리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조재현은 부면장을 불러 자신의 사람이 되면 면장에 올리고 자신의 사람이 되지 않으면 궁락원에서 내쫓겠다고 협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