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유명 여성 연예인 성매매 혐의에 대해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 파문이 예상된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측 관계자는 6월1일 헤럴드POP에 “최근 유명 여성 연예인 A씨를 불구속입건해 성매매특별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진행했다”며 “아직 조사 초기 단계이며 혐의 입증을 위해 계속해서 수사 중이다”고 밝혔다.
여성 연예인 A씨의 성매매 혐의 조사 보도에 강예빈의 실명이 댓글로 거론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경찰 관계자는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누구인지 실명을 밝힐 순 없다”고 말을 아꼈다.
이어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연예인이 한 명이 될지 여러 명이 될지도 아직 확실하지 않은 상태다. 모든 것은 조사를 진행해봐야 알게 될 것이다. 브로커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채널A는 지난 25일 유명 여성 연예인 A씨가 브로커를 통해 만난 주식투자자 박모 씨에게 돈을 받고 성관계를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명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강예빈이 아니냐는 추측성 댓글이 확산되자 강예빈 측은 법무대리인을 통해 악성댓글과 추측성 기사에 대해 자제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