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기부티크' 임요환 1위의 '여유'..홍진호 '당황'

입력 2016-06-01 19: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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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임요환과 홍진호가 라이벌경쟁을 보였다.

1일 방송된 On Style '기부티크'에서 임요환과 홍진호가 라이벌경쟁을 했다.

홍진호는 임요환보다 나은 점이 있다면 방송이라 말했고, 임요환은 현재 홍진호의 직업이 방송이다보니 그런 것 아니겠냐면서 자신보다 나은 점을 콕 집어 말을 못하지 않냐 디스했다.

오늘 두 사람의 승부욕에 제대로 불 붙이는 날, 제시하는 단어를 듣고 내가 상대보다 낫다하면 해당 판넬을 드는 거였다. 먼저 제시어 '외모'가 나왔고, 임요환은 'LOSE'를 홍진호는 'WIN'을 들었고, 임요환은 홍진호가 자신보다 낫다는 생각을 해 왔었다 말했다. 홍진호는 임요환이 당연히 윈 판넬을 들 줄 알았고 싸우려 했는데 당황스럽다 말했고, 임요환은 자신은 결혼을 했다며 싱글인 홍진호가 더 잘생겼다 해줘야하지 않겠냐 여유를 보였다.

그리고 임요환은 프로게이머 시절 누가 더 인기가 많았냐는 질문에 팬사인회에 해당 게이머 앞에 줄이 얼마나 기냐로 가늠했었다면서 홍진호보다 짧은 적은 없었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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