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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섹시아이콘 EXID 컴백소감 "만족하는 결과"

입력 2016-06-02 12: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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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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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걸그룹 EXID가 첫 컴백무대에 대한 소감을 전해 팬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2일인 오늘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식후라이브’코너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섹시 아이콘의 정석인 걸그룹 EXID(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가 신곡 'L.I.E'로 팬들 곁으로 다가왔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어제 음원 공개했더라. 방송 최로 컴백무대도 가졌는데 느낌이 어땠냐“며 첫무대에 대한 소감을 물었다.

이에 대해 멤버 혜린은 “엄청 떨었다. 첫 정규앨범이고 컨셉이 바뀌어서 나오는게 걱정되고 부담됐다.”고 약한 모습을 보이면서 “그래도 만족하는 결과가 나왔다”며 반전 맨트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정규앨범을 5년 만에 처음 낸다는 EXID 멤버들은 이번 앨범에 대해 “13곡을 담았다. 멤버들마다 특성을 잘 살려서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많다. ”면서 “특히 ‘스트릿’이란 앨범명은 길거리에서 경험하는 모든 감정들을 담은 내용이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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