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와 캘빈 해리스 결별 이유는 바람 때문이 아니다.
6월2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은 "테일러 스위프트(26)와 DJ 캘빈 해리스(32)가 교제 15개월 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일각에서는 두 사람 중 한명이 바람을 폈기 때문에 결별한 것이라고 추측했다.
하지만 관계자는 "두 사람 사이에 바람은 없었고 성격차를 이유로 헤어졌을 뿐이다"고 밝혔다.
테일러 스위프트와 캘빈 해리스는 지난해 3월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스위프트는 해리스의 콘서트의 특별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합동 공연을 펼쳤고 공연이 끝난 뒤, 해리스와 만나 다정하게 공연장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