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블 첫 여성히어로 영화 '캡틴 마블'의 주인공은 브리 라슨이 될 것으로 보인다.
6월 2일(한국시간) 미국 버라이어티는 "마블이 현재 '캡틴 마블' 주인공으로 '룸'의 브리 라슨과 구체적인 협상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브리 라슨은 '캡틴 마블'의 캐스팅 1순위이고 브리 라슨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변이 없는 한 캐스팅될 확률이 높다는 것.
하지만 이에 대해 마블 측은 아직 공식입장을 밝히지 ㅇ낳았다.
한편 '캡틴 마블'은 마블스튜디오가 오는 2018년 라인업에 올린 작품으로 최초 여성 히어로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다.
현재 배우 캐스팅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로, 주인공 캐럴 댄버스 역으로는 에빌리 블런트, 레베카 퍼거슨, 샤를리즈 테론, 브리 라슨 등이 후보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