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감성 로커' 정준영, '나혼자산다'서 4차원 일상 공개

입력 2016-06-02 15:17:36
    • 복사완료!

사진: MBC
사진: MBC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독보적인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는 '감성 로커' 정준영이 리얼한 싱글 라이프를 최초로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코너 '더 무지개 라이브' 녹화에는 정준영이 참여했다.

이날 정준영은 중세 시대 투구,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 액자 등 나이에 맞지 않는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진 보금자리를 공개하면서 "이 집이 성이 아닌 게 아쉽다"라며 독특한 취향을 드러냈다.

또한 정준영은 새벽 2시에 낚시를 하러 훌쩍 떠나거나, 대게를 먹기 위해 즉흥으로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하는 등 상상을 뛰어넘는 예측 불가능한 즉흥 라이프를 선보였다. 자유분방한 정준영의 모습을 본 무지개 회원들은 “역시 젊음이 최고!”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뿐만 아니라 정준영은 자유로운 라이프 속에서 기타 치며 노래하는 열정적인 뮤지션의 면모와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 '요섹남'으로 변신하는 등 의외의 반전 매력을 공개하기도 했다.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