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시윤 "'제빵왕 김탁구', 내겐 예쁘고 화려한 모자였다"

입력 2016-06-03 17:27:16
    • 복사완료!

아리랑TV 제공
아리랑TV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윤시윤이 '제빵왕 김탁구'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배우 윤시윤은 최근 아리랑TV ‘Showbiz Korea’ 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윤시윤은 시청률 50%를 기록했던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제빵왕 김탁구'가 어떤 작품으로 기억에 남는지 물어보자 윤시윤은 “너무나도 예쁘고 화려한 모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또 나름 잘 어울렸던 모자였고, 모자를 벗으니 누군지 모르는 사람도 있는 거예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윤시윤은 "JTBC '마녀보감'은 또 다른 모자를 쓴 내 모습이에요. 둘 다 저의 모습이니까 또 다른 저도 주목해주셨으면 해요”라며 연기변신에 대한 각오를 들려줘 눈길을 끌었다.

8일 오전 10시 30분 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