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윤하가 원더걸스 예은, 치타와 함께 신곡을 발표한다.
윤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오전 헤럴드POP에 “윤하가 6월 중순 신곡을 발표한다. 현재 일정을 조율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원더걸스 예은이 작사·작곡했으며, 노래 피처링에도 참여했다. 래퍼 치타도 랩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전했으며,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윤하는 7월 소극장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로 소속사가 달라 신곡의 방송 활동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 그래도 세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려고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윤하는 지난해 ‘널 생각해 (Prod. by 이찬혁 of 악동뮤지션)’, ‘허세 (Prod. by 타블로)’ 등의 곡을 발표했으며, 오는 7월 9일~10일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소극장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