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영화 '아가씨'의 박찬욱 감독이 SBS 뉴스 프로그램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
3일 오전 박찬욱 측은 헤럴드POP에 "오는 7일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박찬욱 감독은 앞서 2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아나운서와 영화 '아가씨'에 대해 얘기한 바 있다. 영화 '아가씨'가 절찬 상영 중인 가운데 박찬욱 감독의 '나이트라인' 출연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한편 ‘아가씨’에는 김민희,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 등이 출연하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