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가 졸리의 부재를 염려하고 있다.
6월 3일(한국시간) 미국 내셔널 인콰이어는 "피트는 시리아 난민을 돌보기 위해 자주 집을 비우는 졸리가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것을 염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관계자는 "피트는 6명의 자녀들이 성장하는데는 엄마의 사랑이 꼭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다. 하지만 피트가 일때문에 집을 비우면 졸리는 자주 시리아 난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을 비운다 아이들보다 난민 문제에 더 적극적인 것이 불만이다"고 말했다.
이어 "졸리가 시리아 난민 문제와 가정을 동등한 비율로 다뤄주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리더로 16년째 활동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