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윤시윤 "'1박2일'서 의욕과다, 형들도 부담스러워해"

입력 2016-06-03 17: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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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제공
아리랑TV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윤시윤이 예능 속 모습이 실제 성격이라고 밝혔다.

배우 윤시윤은 최근 아리랑TV ‘Showbiz Korea’ 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윤시윤은 현재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인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천재와 허당을 오가며 반적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예능에 고정 출연하게 된 소감을 묻자 윤시윤은 “너무 상바보로 나오죠. 하지만 실제 제 성격이 그래요. 그리고 '1박2일' 멤버 형들이랑 놀 때, 제가 너무 과한 의욕을 보여서 형들이 부담스러워 할 때도 많아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윤시윤은 “‘배우로서 이미지 망가지지 않겠냐?’ 하는 질문들 정말 많이 받거든요. 그런데 배우는 멋있는 역할만 해야 하나요? 그건 아니잖아요”라고 강조하며 드라마, 예능 모두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8일 오전 10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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