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멤버들이 즐거운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졌다.
4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저녁 식사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도영은 "예능에서 많이 보던 감독님 먹여드리기"라고 멤버들에 제안했고 아이구 팀 부터 시식이 이어졌다.
현장에 있던 스태프는 맛을 본 뒤 감탄하며 놀라운 표정을 숨기지 못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우팀의 제육볶음 또한 맛에 감탄해 관심을 모았다. 도영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고 태용은 계속해 "맛있죠. 괜찮죠"라고 음식을 권했다.
연속 따봉을 얻고 난 뒤에야 돌아갔다는 자막과 함께 멤버들은 "먹어볼래"라며 훈훈한 저녁 식사를 마쳤다. 이어 식사를 마친 후 멤버들은 2층 관광버스에 올라 하루의 고단함을 날려줄 즐거운 서울 도심 여행을 시작했다. 세빛섬, 청계천, 동대문으로 걸쳐진 코스에 기대감을 드러내며 멤버들은 서울시티버스에 탑승했다.
도영은 "서울투어하면 야경이다"라고 저녁 야경에 대한 감탄을 자아냈다.
도영은 "야경을 보여주기 위해 버스를 빌렸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멤버들은 "대단하다"라며 박수쳤다. "제 버스니깐 마음껏 이용하시면 됩니다. 운전은 제가하고 있습니다. 제 아바타가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고 태용은 "네가 그래서 부릉부릉이 안된 것"이라고 답해 폭소를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