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백상예술대상]김새벽-권소현, 전인권 노래에 따라부르며 눈물

입력 2016-06-03 22: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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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캡처
JTBC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캡처

[헤럴드POP=이소담 기자]전인권 효린 축하무대에 김새벽 권소현이 눈물을 보였다.

배우 김새벽 권소현은 3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전인권 효린의 축하무대를 보며 눈물을 쏟았다. 특히 김새벽은 입을 가리고 노래를 따라부르며 울먹거려 눈길을 끌었다.

김새벽은 영화 '한여름의 판타지아', 권소현은 '마돈나'로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하지만 수상 영광은 '검은 사제들' 박소담에게 돌아갔다.

제52회 백상예술대상은 MC 신동엽, 수지 진행으로 영화부문과 방송부문에 걸쳐 대상과 작품상, 감독상, 신인감독상, 최우수연기상, 조연상, 신인 연기상, 각본상, 인기상, 연출상, 극본상, 예능상 등 26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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