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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측 "새MC 섭외중, 6월 내내 스페셜MC 체제"

입력 2016-06-05 09: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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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SBS 가요 프로그램 '인기가요' 6월의 스페셜 MC로 상반기를 빛낸 가수들이 함께한다.

현재 고정 MC 김유정, 갓세븐 잭슨, 비투비 육성재가 차례로 하차해 MC 자리가 공석인 상황. 제작진은 7월 첫선을 목표로 신중하게 새 MC를 섭외 중이다.

그간 김희선, 전지현, 한예슬, 김민희, 한효주, H.O.T 강타, 신화 김동완과 앤디, 젝스키스 은지원, 엑소 수호와 백현, 구하라, 설리, 아이유 등 화제의 스타들이 ‘인기가요’의 MC 계보를 이어갔던 만큼 새 MC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됐다.

고정 MC가 정해지기까지 6월 한 달 간은 스페셜 MC들이 자리를 채운다. 6월이 상반기의 마지막 달인만큼 상반기를 뜨겁게 달궜던 가수들을 스페셜 MC로 발탁할 예정이다. 상반기 가요계를 총결산하는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5일 방송에서 트와이스의 쯔위와 나연, 몬스타엑스의 기현과 민혁이 스타트를 끊는다.

한편, 이날 SBS ‘인기가요’에서는 EXID와 루나, 백아연, CLC, 크나큰, 피에스타가 컴백 무대를 갖는다. 이 밖에도 많은 가수들의 무대가 전파를 탄다. 5일 오후 3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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