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백상예술대상' 박정민X박소담, 영화부문 男女신인상 수상

입력 2016-06-03 21:13:1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소담 기자]박정민 박소담이 남녀신인상을 수상했다.

배우 박정민 박소담은 3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과 여자 신인 연기상을 각각 수상했다.

남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는 고경표(차이나타운), 박보검(차이나타운), 박서준(악의연대기), 박정민(동주), 태인호(영도)가 이름을 올렸다. 여자 신인 연기상은 권소현(마돈나), 김새벽(한여름의 판타지아), 김시은(수색역), 박소담(검은 사제들), 정하담(스틸 플라워)이 후보에 올라 트로피를 놓고 경쟁을 펼쳤다.

제52회 백상예술대상은 MC 신동엽, 수지 진행으로 영화부문과 방송부문에 걸쳐 대상과 작품상, 감독상, 신인감독상, 최우수연기상, 조연상, 신인 연기상, 각본상, 인기상, 연출상, 극본상, 예능상 등 26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