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프로젝트 채널을 론칭한다.
젤리피쉬는 기존의 여러 프로젝트 채널을 단일화하는 '젤리박스(Jelly box)'를 론칭한다. 여러 콘텐츠와 폭넓은 음악 장르를 통해 대중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켜주는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하기 위해 제작됐다.
앞서 레오X린의 '꽃잎놀이', 서인국X버벌진트의 '너 땜에 못살아' 등 수장 황세준이 이끄는 프로젝트 'Y.BIRD 프롬 젤리피쉬'를 통해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고, 2010년부터 특별 기획한 크리스마스 시즌 캐롤 프로젝트를 통해 음원 강자로 사랑받은 젤리피쉬는 외에도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폭넓게 출시할 계획이다.
‘젤리박스’는 젤리피쉬와 뮤직 박스를 더한 뜻으로 무한한 음악적 활동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담았다. 첫 주자는 6월 초 공개된다.
6월 3일 젤리피쉬는 공식 SNS에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젤리BOX가 온다. 여러분의 비 오는 날 설레는 추억을 공유해주세요"라는 공지를 게재하며 본격적인 프로젝트의 신호탄을 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