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 헴스워스는 실제 생활에서도 '토르'다.
크레스 헴스워스 아내 엘사 파타키는 6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의 품보다 잠들기 더 좋은 곳은 없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 헴스워스가 두 자녀와 기내에서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자녀를 모두 꼭 끌어 안은 채 잠들어 있는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두 사람은 2010년 교제를 시작했으며 그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엘자 페이터키는 2011년 첫 딸 인디아 로즈 헴스워스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