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비정상회담’에 모로코가 소개됐다.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101회에는 지난주 ‘100회 특집’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아민 아모르가 모로코를 소개했다.
'비정상회담'의 '뭔? 나라 이웃나라' 코너에는 북아프리카의 현대 도시이며, 영화 '카사블랑카'로 알려진 나라 모로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아미는 “모로코는 아프리카 북서단에 위치해 유럽의 이베리아 반도와 접한 국가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나라다”라고 전했다. 또한 모로코 일일 비정상으로 출연한 아민은 "영화로 인해 유명해진 도시 카사블랑카는 사실 영화 '카사블랑카'의 실제 촬영지가 아니다. 하지만 영화 흥행 후 영화 속 '릭스 카페'를 실제로 재현하는 등 현재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대표 관광지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민은 "모로코는 지금까지 영화 '미션 임파서블', '글래디에이터', '섹스 앤더 시티'는 물론, '007시리즈'의 주요 촬영지로도 활용되고 있다. 그 이유는 현대 도시인 모로코에 사막은 물론, 미로 같이 생긴 고대 도시까지 함께 공존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