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V앱'에서 BUZZ(버즈)가 콘서트 '소풍가자'를 생중계 하며 팬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민경훈은 "소풍가자 콘서트는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안알려진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환호가 크면 날라차기 보여주겠다"며 먼저 팬들에게 콘서트에 대한 특징과 공약을 내걸며 시원하게 콘서트 무대를 밝혔다. 이어 노래뿐 만 아니라 게임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V앱으로 지켜보던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버즈는 팬들을 위해 게임을 준비하면서 각자 선물을 공개하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 각 멤버들과 팬들이 함께 팀으로 이뤄져 '몸으로 말해요'를 진행하는 가운데 영화를 몸으로 설명하여 7문제를 맞힌 팀이 각 멤버와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였다.
지켜보던 팬들은 '부럽다' '내가 왜 못갔지'라며 댓글을 남겨 공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버즈의 '이상형 월드컵'으로 다음 게임이 치뤄지면서 각자 멤버들이 한 명씩 이상형에 대한 설명을 이어나갔다. 게임이 진행될 수록 '남자'팬들만 남자 V앱을 지켜 보던 팬들은 '남자가 되라'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팬들의 댓글의 응원에 힘입어 결국 버즈의 최종 이상형에 '남자'팬이 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민경훈은 "버즈 이상형은 남자인걸로"라며 MC로서 말끔한 진행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게임으로 팬들과 소통했지만 팬들은 역시나 가수로서의 버즈를 가장 멋지게 응원했다. 버즈만의 명곡들로 이어지며 '소풍가자'콘서트는 환했던 무대가 해가 저물어 어두워질 때까지 진행되면서 팬들의 가슴을 녹였다.
지켜보던 팬들은 '무대 완전 예쁘다''명곡이다'며 버즈의 노래와 무대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콘서트 '소풍가자'를 감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