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V앱에서 BUZZ 콘서트 '소풍가자'가 선보이며 팬들을 즐겁게했다.
BUZZ는 '8년만의 여름'으로 첫 무대를 밝히면서 앉아있던 공연장의 팬들을 뛰게 만들었다. 민경훈은 3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모습과 열정으로 무대를 누비며 예전 남자들의 '노래방' 1등 선호도 다운 선망의 무대를 펼쳤다.
버즈를 기다린 팬들은 ;'사랑한다' '멋지다'는 댓글을 올리면서 공연을 못 갔지만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민경훈은 '1ST'를 뒤이어 부른뒤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며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는 모습이 신기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민경훈은 "사람들에게 사랑은 받았는데 안 알려진 노래를 부를꺼다 겁쟁이, 가시 없으니 나중에 가서 공연에 대해 다른 이야기 하지 말아 달라"며 남다른 설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소풍가자' 콘서트는 공연 이외에도 게임을 준비해 팬들과 소통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민경훈은 "환호를 잘하면 날라차기를 보여주겠다"며 남다른 공약으로 콘서트 분위기를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