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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여진구가 밝힌 "드라이브 가고픈 걸그룹"은

입력 2016-06-05 08: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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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여진구가 특별한 이상형을 공개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월화드라마 ‘대박’의 주역 여진구와 함께 ‘위험한 밥상’ 레이스를 펼친다.

성인이 된 이후 런닝맨에 첫 출연한 여진구는 운전을 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함께 드라이브를 떠나고 싶은 걸그룹 멤버가 있냐”며 추궁했고, 여진구의 솔직한 이상형 고백에 다짜고짜 전화 연결을 시도하며 즉석 소개팅을 주선했다.

과연 여진구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이상형은 누구일지는 5일 오후 6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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