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기가요' 강렬한 붉은빛 유혹만큼 화끈한 '악동뮤지션'무대

입력 2016-06-05 16: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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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출처:SBS

‘인기가요’에서 출연한 남매 케미 뮤지션 ‘악동 뮤지션’이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5일인 오늘 방송된 SBS '인기가요' 제 866회에서는 독보적인 남매 뮤지션 ‘악동뮤지션’이 신곡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로 화려한 무대매너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악동뮤지션은 YG 대표 싱어송 라이터로 유명한 오빠 찬혁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까지 작업을 마친 곡인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란 곡으로 이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것.

특히 평소의 모습과는 달리 강렬한 로즈빛의 원피스와 붉은 색 립스틱으로 무대 의상을 꾸민 동생 수현의 섹시한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가사와 걸 맞는 익살스러운 안무 동작을 표현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장식했으며 이어 화려한 안무 동작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그들의 완벽한 라이브 무대는 박수갈채를 받기 충분했다.

한편,특별 MC로 TWICE ‘나연’, ‘쯔위’, MONSTA X ‘기현’ ‘민혁’이와 함께한 SBS 인기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15:30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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