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도영이 휴지불기 미션에서 남다른 의지력을 드러냈다.
5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아침밥상 미션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따. 이날 도영은 "형은 뭘하고 싶냐"라고 물었고 태용은 "난 다 잘할 수 있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나 이렇게 읽고 있었다"라며 세로가 아닌 가로로 글을 읽는 허당 매력을 자랑했다.
각자 자신있는 분야를 찾기 위해 제기 등 휴지불기 미션을 연습하던 멤버들은 "어렵다"라며 미션에 대한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도영과 윈윈은 콩을 공략하며 연습에 몰입했고 제작진의 준비가 됐냐는 말에 "60초동안 하면 되는거냐"라며 멤버들은 게임의 시작을 알렸다.
마지막까지 콩을 손에서 놓지 못하던 윈윈은 "10초안에 해야한다"라는 멤버들의 말에 놀라며 두 손을 모은 뒤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게임이 시작되자 도영은 휴지를 불다 바닥까지 눕고 정신없이 몸을 움직이며 휴지를 떨어지지 않게 유지하려 애썼지만 첫번째 시도에서 실패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