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또 오해영' 2주 연속 콘텐츠파워 1위…'운빨로맨스' 3위로 진입

입력 2016-06-06 10: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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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M 제공
사진=CJ E&M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5월 4째주 주간 콘텐츠 파워지수 1위는 '또 오해영'이다.

CPI(주간 콘텐츠 파워지수)는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파워 측정 모델이다. 지상파 3사와 CJ E&M 7개 채널에서 프라임 시간대에 방송된 드라마, 연예/오락, 음악, 인포테인먼트 중 화제성, 관심도/기여도, 몰입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통합해 산출한다.

5월 23일부터 29일까지의 CPI 1위는 직전 주와 마찬가지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이 차지했다. 2위도 변함없이 MBC '복면가왕'으로 나타났다.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3위로 신규 진입했다. MBC '무한도전'은 한 계단 떨어진 4위에 이름을 올렸다.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2칸 상승, '런닝맨'은 2칸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KBS 2TV '해피투게더'는 9칸이 상승해 7위를,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1칸이, KBS 2TV '동네 변호사 조들호'는 11칸 상승해 공동 8위를 찍었다. Mnet '쇼미더머니 5'는 4칸 하락해 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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