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SBS'판타스틱 듀오'에서 이선희-예진아씨의 4연승이 확정되면서 5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바이브가 또 한번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바이브는 북한산 민물장어녀와 함께 무대를 밝혔지만 아쉽게 우승을 하지 못했다. 전현무는 "5연승 막을려고 다시 한번 도전해 보실래요"라고 질문으로 바이브의 재 도전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전현무의 말처럼 이선희-예진아씨의 5연승을 막기 위해 바이브가 또 한번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지는 가운데 20년만에 '그대여'를 외치며 가수로서 자리를 밝힌 김민종이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스튜디오를 열광케 하는 모습이 다음 주 선보일 예정이다.
김민종은 변함 없는 외모와 달리 체력으로는 세월을 체감하는 듯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예고했다. 김민종에 이어 16년만에 돌아온 젝키도 다음 주 함께 무대를 밝히며 16년 전과 변함없는 건재함을 과시하는 가운데 이재진의 남다른 독설과 예능감이 그려지며 또 다른 예능원석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선희-예진아씨가 1대 판듀로 독주하고 있는 '판타스틱 듀오'는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