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마리텔’ 김흥국, 장진우와 초면에 아재력 폭발 “여봐요!”

입력 2016-06-05 08:20:29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흥국이 장진우의 주방을 습격했다. 4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김흥국의 습격을 받는 장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진우의 쿡방에 등장한 김흥국은 스튜디오에 들어오자마자 주방으로 진격해 그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장진우는 김흥국을 막아서며 “여기 들어오시면 안 되는데”라고 진정시켰다. 김흥국은 이에 “김구라랑 털다 보니까 배가고프다”며 “머리 감고 이래가지고요”라며 모발 케어를 받은 것을 언급했다.

장진우는 자신의 눈 앞에 앉은 김흥국이 신기하기만 한 지 순진한 눈망울로 바라보다 “어릴 때부터 진짜 팬”이라며 악수를 청했다. 김흥국이 배가 고프다고 성화인 와중에 장진우는 일본식 덮밥인 규동을 해드리겠다며 음식에 대한 설명을 이어나갔다.

길고 긴 연설에 김흥국은 끝내 인내심이 폭발 한 듯 “여 봐요! 빨리 먹기 저기로 가야 되는데”라고 언성을 높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진우는 이에 “요리 시간은 굉장히 간단합니다”라며 급하게 조리에 들어갔다.

장진우가 규동을 완성한 이후에도 촬영을 이후로 시식이 지연되자 김흥국은 “아이 그거 그만 찍어요, 밥 먹어야 하니까”라고 재촉했다. 급기야 김흥국은 허기를 참지 못했는지 카메라로 촬영중인 규동을 덥석 빼앗아와 시식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