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박윤하X유승우, 젤리박스 콜라보 첫 주인공

입력 2016-06-05 09: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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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젤리피쉬, 스타쉽 제공
사진=젤리피쉬, 스타쉽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박윤하와 유승우가 젤리박스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음원 프로젝트 '젤리박스'의 첫 번째 곡 ‘여름밤 피크닉’의 주인공인 박윤하와 유승우를 공개했다.

맑고 청아한 목소리의 때 묻지 않은 소녀 감성 박윤하와 감미로우면서도 달달한 보이스에 소년의 이미지를 간직한 유승우가 만나 풋풋한 설렘이 가득한 컬래버레이션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SBS ‘K팝스타’ 출신 박윤하는 지난해 12월 소속사 젤리피쉬의 2015 크리스마스 앨범 ‘사랑난로’ 이후 6개월 만에 음원으로 소식을 전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박윤하는 특유의 맑은 목소리와 담백하면서도 풋풋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Mnet ‘슈퍼스타K 4’ 출신 유승우는 여심을 사로잡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뛰어난 연주실력을 기반으로 한 싱어송라이터로 올해 초 미니 앨범 'Pit a Pat' 발매에 이어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tvN ‘또 오해영’ OST 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윤하와 유승우의 컬래버레이션 감성 듀엣송 ‘여름밤 피크닉’은 오는 8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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