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비정상회담’에 장위안이 키스를 언급했다.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101회에는 지난주 ‘100회 특집’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시청자들이 선정한 토론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100회의 주제 중 무작위로 뽑힌 주제는 ‘딸이 남자친구와 키스하고 있는 것을 목격한 후 고등학생 딸에게 이성교제를 반대한 것 비정상인가요?’였다.
이에 대해 장위안은 “정상”이라고 답했고 “키스는 혀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뽀뽀는 가능해도 키스는 안 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새미 또한 “뽀뽀는 항상 순수하지만 키스는 순수하지 않을 때도 있다”고 덧붙였다.
반면 제임스는 “비정상”이라는 의견을 내며 “어차피 할 것 하고 알려달라고 하면 된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