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펜타곤 멤버들이 구호를 정했다.
7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펜타곤 멤버들이 인사 구호를 정했다.
펜타곤 멤버들이 인사 구호를 정하기 위해 작명소까지 찾아갔다. 작명전문가는 에너기가 넘쳐 좋다면서 마지막 인삿말이 가장 좋은 것 같다며 음양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양손을 써서 한 목소리를 내면 좋은 팀워크를 보일 수 있을 것 같다 말했다.
진호는 이번에는 과연 잘할 수 있을지 물었고, 전문가는 진호가 물의 사주라면서 대중의 기운을 끌어안게 되고 밥값을 할 수 있을 정도라 했고, 홍석에게는 주둥이사주라면서 입으로 밥을 벌어 먹고 살 수 있다 조언했다.
펜타곤의 인사 구호에 전문가는 올해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면서 다섯 사람이 함께 조화를 이루게 될 것이라 했고, 펜타곤 멤버들은 언제나 팬들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구호를 정했다며 투표를 독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