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펜타곤메이커' 멤버들, 각자 매력 선보여

입력 2016-06-08 06: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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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펜타곤 멤버들이 각자의 매력을 선보였다.

7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펜타곤 멤버들이 각자의 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5주차 개인 라운드 진호의 서브 래퍼 도전기가 펼쳐졌다. 진호는 멤버들과 노래방을 찾아가 이던과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열창으로 눈길을 끌었다. 진호는 노래방에서 100점을 받으리라 생각했고, '외톨이' 선곡에 어떻게 해야 하냐 난감해했지만 곧잘 부르던 진호는 손동작까지 갖춰가며 메대로 '외톨이'를 불렀다. 진호는 꿀벌 의상을 피하기 위한 100점을 바랐지만, 결국 97점으로 진호는 꿀벌의상을 입고 노래방에서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여원의 표현력을 검증하는 날, 탤런트 포인트를 획득하기 위해 나섰다. 여원은 메소드 연기의 달인(?)으로 각종 표정모사를 시작했고, 기획사 부사장의 모습까지 흉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여원은 뭔지는 모르지만 일단 웃긴 표정모사로 눈길을 끌었다. '신혼여행'을 표현하는 부분에서 여원은 능청을 떨며 5문제에 성공했다. 여원은 벌칙으로 멤버들에게 입술도장을 받는 거였다. 여원의 한족 눈은 후이에게 또 다른 눈은 진호에게 당했고(?), 우석의 강렬한 입술 도장에 여원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노래와 춤 연습으로 인해 놓칠 수 있는 점이 있을 수 있다며 멤버들을 위해 서점에 들렀다 밝힌 홍석은 다양한 분야에서 책을 고르기 시작했다. 홍석은 후이에게 리더십 관련 책을 선물해주고 싶다면서 서점의 해당 코너로 향했지만,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책만 있다며 난감해했다. 홍석은 후이를 위한 완벽한 책으로 손자병법이 있다 말했고, 여원에게 어울리는 책으로는 '난 두렵지 않아', 그리고 우석에게는 재테크 관련 책을, 신원은 햄버거 중독자로 햄버거 모양이 그려진 책을 집어들며 이 책을 읽고 햄버거 가게의 역사와 비밀을 알려주고 싶다며 햄버거 관련 책을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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