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펜타곤메이커' 일대일 배틀, 상대 지목 '긴장감'(종합)

입력 2016-06-07 23: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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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펜타곤 멤버들이 일대일 배틀 상대를 지목했다.

7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펜타곤 멤버들이 일대일 배틀 상대를 지목했다.

5주차 개인 라운드에서 펜타곤 멤버들이 각자의 매력을 선보였다. 신원의 '욱 참기'를 위해 멤버들이 나섰다. 신원이 옷을 갈아입고 나왔는데 멤버들은 장난스러운 웃음을 보였다. 10분간 신원이의 인내심 테스트를 하는데, 신원은 하얀 옷에 떡볶이 국물을 묻히자 바로 "야!"소리를 질렀고, 신원이 콜라를 마실 때 우석이 콜라캔을 치자 신원은 방송에는 나갈 수 있는 거냐며 황당해했다. 이어 멤버들은 신원이와 야자타임을 시작했고, 신원이는 결국 만신창이가 돼서도 끝까지 살아남았다. 신원이 떡볶이를 들고 멤버들을 향했지만 멤버들은 얼른 자리를 피해 위기를 넘겼다.

이던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멤버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겠다 나섰고, 첫번째 손님 후이가 등장해 사람들 눈치를 보게 된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던은 눈치를 보는게 싫다면 방법이 있다며 상자를 꺼내들었고, 그 안에서 웬 머리띠를 꺼내더니 한 번 써 보라면서 머리띠에 있는 돌기가 눈치를 안 보게 해주는 돌기라 말하며 머리띠를 꾹꾹 누르더니 춤을 한 번 춰보라 시켰다. 후이는 막춤을 췄고, 이내 자신이 당했다는 느낌에 황당해했다. 이어 또 다른 희생양 신원이 등장해 데뷔를 할 수 있을까 물었고, 이던은 원피스를 건네며 입고오라 시켰다. 신원은 결국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고, 노출의 아이콘(?)이 돼 웃음을 자아냈다.

세번째 퍼포먼스 라운드 일대일 배틀에서 멤버들은 자신의 순위를 신중하게 확인했고, 먼저 우석이 자신과 배틀할 상대로 이던을 선택했다. 이어 옌안은 자신과 배틀을 펼칠 멤버로 아무도 예상 못한 홍석을 지목해 술렁이게 했다.

이어 여원은 보컬 스타일과 좋아하는 장르조차 겹치는 신원을 선택했다. 두 사람은 서로 원하던 상대와 배틀하게 됐다. 후이는 속마음 투표 당시 진호와의 대결을 원치 않았지만 결국 진호를 선택했다. 그리고 키노와 유토가 자동적으로 배틀 상대가 됐다.

드디어 일대일 배틀 무대가 시작되고, 멤버들은 잘 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그들을 놀라게 할 결과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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