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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성형 부작용' 르네 젤위거, 할리우드 떠난 이유 "사람답게 살고싶다"

입력 2016-06-07 10: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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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Spla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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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르제 젤위거가 과거 7년간 할리우드를 떠난 이유를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르네 젤위거는 최근 영국 보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할리우드를 7년간이나 떠났던 이유를 설명했다. 그동안 르네 젤위거는 성형 부작용설 등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르네 젤위거는 "나는 그동안 매우 피곤했고, 상처를 회복하는데 시간이 필요했다. 나 스스로 매우 아프다는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정도였다. 할리우드를 멀리 떠나 성장시킬 때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람답게 살고 싶었다. 더 좋은 영화배우가 되기 위해서는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것들이 필요했다. 지금은 매우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르네 젤위거는 한차례 성형 부작용에 시달린 바 있다. 공식 행사에서 과거와 몰라보게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 것.

당시 그녀는 성형 논란이후 "내가 다르게 보이는 것은 기쁜 일이다"며 "지금은 과거와 다른 삶을 살고 있고 행복을 느끼고 있다"며 현재 모습에 만족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르네 젤위거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 3편인 '브리짓 존스 베이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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