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녀보감' 도희, 이렇게 귀여운 사기꾼을 봤나

입력 2016-06-07 11: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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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지 프로덕션 제공
지앤지 프로덕션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도희가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속 순덕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도희는 인기리에 방영중인 ‘마녀보감’에서 주인공 허준(윤시윤 분)을 돕는 생계형 사기꾼 순득 역을 맡아 왈가닥이면서도 능청스러운 임기응변까지 보여주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앤지 프로덕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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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희 특유의 귀여움까지 살려내며 밉지 않은 사랑스러운 사기꾼으로 캐릭터를 잘 살려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상황. 그 가운데 도희가 촬영장에서 열연을 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도희는 지난 8화에서 방송된 모습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열연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도희는 촬영 전 리허설에서도 촬영할 때와 같은 열연을 펼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연기력을 뽐냈다. 순덕에 100% 감정이입해 능청스럽고 왈가닥스러운 모습을 잘 표현했다. 한편 도희는 ‘마녀보감’ 8화를 통해 앞으로 윤시윤을 적극적으로 돕게 될 것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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