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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여자로 가장 빛나는 나이, 젖살 빠지고 성숙해져"[화보]

입력 2016-06-07 08: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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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원 제공
제로원 제공

[헤럴드POP=이소담 기자]니콜 화보가 공개됐다.

카라 출신 니콜이 0/1 Creativebook(제로원크리에이티브북/이하 제로원) 뷰티 화보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4월 촬영에서 ‘Pink&Glitter’를 주제로, 니콜은 신비로우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뽐내는 동시에 사랑스러운 요정을 연상케 하는 러블리한 이미지, 그리고 글리터 화보에서는 관능적이면서도 정열적인 이미지를 각 콘셉트마다 맞춰 성공적인 촬영을 마쳤다.

니콜의 카멜레온 같은 매력에 현장의 모든 스태프들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특히 그녀는 이날 진행한 인터뷰에서 “지금의 내 나이는 여자로서 가장 빛나는 나이다. 성숙해지고, 젖살이 빠지며 본래의 내 얼굴이 드러나는 거 같다”며 자신의 미모에 대한 생각을 솔직히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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