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아이돌 샤이니의 키가 '혼술남녀'에 출연한다.
8일 tvN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키가 tvN 새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혼술남녀'는 술, 그중에서도 혼자 마시는 '혼술'를 소재로 한 드라마다. '식샤를 합시다2' 최규식 PD와 '막돼먹은 영애씨' 명수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키는 극중 3년째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공시생' 역할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키는 연극 '지구를 지켜라' 뮤지컬 '인 더 하이츠'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았다. 드라마는 이번이 처음. 안방극장에 도전하는 키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혼술남녀’는 7월 11일 첫방송 예정인 옥택연, 김소현 주연 ‘싸우자 귀신아’ 후속으로 전파를 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