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투비, 후배 펜타곤 인사구호에 "이건 버리고"(펜타곤메이커)

입력 2016-06-07 23: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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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펜타곤 멤버들이 비투비를 찾아갔다.

7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펜타곤 멤버들이 비투비를 찾아가 인사 구호를 봐달라 부탁했다.

펜타곤 멤버들이 단체 인사 만들기 아이디어를 냈다. 그러나 다들 인사 아이디어에 침묵만 할 뿐이었고, 놀릴 때는 한 마음이 되는 등 장난스러운 모습도 보였다.

홍석은 부모님이 자식 이름을 지을 때 작명소를 가지 않냐 했고, 이에 멤버들은 어리둥절한 듯 전문가에게 확인을 받자는거냐 물었다.

한편 열일중인 비투비를 만나러 온 펜타곤 멤버들. 비투비는 펜타곤 멤버들과 반갑게 인사했고, 후이는 자신들이 이겨야 하기 때문에 인사 구호를 잘 정해야 했다며 봐달라 부탁했다. 펜타곤 멤버들의 첫 번째 인사 구호에 비투비는 "이건 버리고"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러브앤피스, 펜타곤입니다"라는 인사에는 여성스럽다며 웃었다.

그리고 펜타곤 멤버들은 계속해 인사 구호를 외쳤고, "펜타곤과 함께라면 다함께 차차차"까지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비투비는 "20년동안 이거 해야돼"라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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