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청'로맨틱 끝판왕 김국진 강수지 위해 생일상 차리기 도전

입력 2016-06-08 00: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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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7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로맨틱 끝판왕 김국진이 강수지를 위해 생일상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새로운 친구 이규석이 합류하면서 동강에 몸을 맡기며 즐겁게 래프팅을 즐긴 멤버들은 집으로 가는 차량으로 몸을 옮겼다. 하지만 국진만은 성국의 시장 보는 차량에 합류하며 멤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국진의 행방에 대해 김광규는 "수지 생일이라 시장에 간것 같다"며 추측하자 김완선도"그런 것 같다"며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광규와 완선의 말에 강수지는 "오빠한테 그러지 말라고 했다"며 대답을해 국진의 행방에 대해 더욱 궁금증을 남겼다.

멤버들의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최성국은 함께하는 국진에게 직접 물어 보며 이유를 밝혔다. 김국진은 "수지 생일이다"며 말을 잇자 최성국은 "지난 방송에서 생일상 해달라고 했는데 약속을 지키는 거구나"며 놀라움과 함께 로맨틱한 국진의 모습에 다시 한번 감탄했다.

이 날 방송에서 새로 합류한 이규석은 어색한 멤버들 사이에 김완선의 달라진 모습에 "사람들과 어울리는 완선이 신기하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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