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장수원이 방부제 미모를 위한 꿀팁을 공개했다. 8일 온스타일 '겟잇뷰티'에서는 토킹미러 최초의 남자 게스트로 장수원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은 이하늬·김정민·f(x) 루나 세 명의 MC진들의 아이 메이크업 제품들을 소개하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서 여름을 맞이해 야심차게 출시한 2016 신상 섀도 제품들을 소개했다.
젝스키스 장수원이 토킹미러를 통해 방부제 미모의 비법을 공개했다. 게으름 피우지 않고 늘 꾸준히 관리하는 안티에이징 필살기 그 첫번째는 바로 세안이었다. 블랙헤드와 트러블에 가장 큰 신경을 쓴다고 밝힌 장수원은 오랜 시간을 들여 정성스럽게 클렌징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기초 케어에 있어서도 쿨하고 단순하지만 모든 것을 갖추는 꼼꼼함을 보여주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세안 후 빼먹지 않고 발라주는 것"이라며 첫째도 두번째도 꼼꼼함과 세심함이라고 강조했다.
민낯까지 공개하며 미모 관리를 위한 열정을 보이며 과감하게 팩까지 얹는 팩방을 선보였다. 한편 기미, 주근깨, 잔주름을 유발하는 자외선에 여자보다 남자가 더 치명적이라는 사실을 들었다며 역시 기초관리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